위치를 고정하려면 편집 자막, CC는 별도 트랙
쇼츠 재생 화면에서 자막의 위치와 모양을 고정하려면 영상 편집 단계에서 자막을 영상에 직접 넣습니다. 편집 자막은 영상 이미지의 일부가 되므로 내보낸 뒤에는 어느 플레이어에서 재생해도 같은 자리에 보입니다. YouTube의 자막 트랙(CC)은 YouTube Studio 왼쪽 메뉴의 Subtitles에서 언어를 추가해 올리는 별도 텍스트입니다. 재생 화면의 특정 좌표에 고정하는 용도가 아니므로, 강조 문구는 편집 자막으로 넣고 발화 전체를 전달하는 자막 트랙은 따로 제공하는 식으로 역할을 나눕니다. 이 글의 배치 예시와 점검 순서는 모두 편집 자막을 기준으로 설명하며, 두 방식의 차이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 구분 | 편집 자막 | CC 자막 트랙 |
|---|---|---|
| 넣는 방법 | 편집 프로그램에서 영상 위에 입력 | Studio의 Subtitles에서 언어 추가 후 업로드 |
| 위치 고정 | 내보낸 영상에 고정됨 | 재생 화면 좌표 고정 용도가 아님 |
| 표시 여부 | 항상 보임 | 시청자가 켜고 끌 수 있음 |
편집 자막과 CC 자막 트랙 비교

CC 자막 트랙의 공식 기능과 파일에 담기는 정보
자막 트랙(CC)은 청각 장애가 있거나 다른 언어를 쓰는 시청자를 포함한 더 넓은 시청자에게 영상을 전달하기 위한 기능입니다. 쇼츠에서도 이 성격은 같습니다. 편집 자막이 화면 안 특정 자리에 고정되는 그림이라면, 자막 트랙은 시청자 환경에서 표시되는 텍스트 데이터입니다. 공식 도움말(2026-10-15 확인)이 안내하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자막 파일에는 영상에서 말한 텍스트가 들어가고, 각 줄이 언제 표시될지 정하는 타임스탬프가 함께 기록됩니다. 그래서 자막 트랙은 말의 타이밍에 맞춰 줄 단위로 나타납니다.
- 일부 파일 형식은 위치와 스타일 정보도 포함합니다. 공식 도움말은 이 정보가 청각 장애가 있는 시청자에게 특히 유용하다고 안내합니다.
- 자막과 캡션은 영상 업로드 과정 중에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자막 트랙은 더 넓은 시청자에게 영상을 전달하는 수단이므로, 편집 자막을 영상에 넣었더라도 발화 전체를 담은 트랙을 따로 제공할 가치가 있습니다.
YouTube Studio에서 자막 트랙을 추가하는 순서
쇼츠의 발화 전체를 담은 자막 트랙은 다음 순서로 추가합니다. 공식 도움말(2026-10-15 확인)에 적힌 메뉴 이름과 순서를 그대로 옮겼으며, 영문 화면 기준의 이름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자막으로 올릴 텍스트나 자막 파일을 준비해 두면 언어 추가 직후 바로 올릴 수 있습니다. 공식 도움말은 Studio 웹 화면 기준 절차만 제공합니다.
ADD LANGUAGE까지 마치면 그 언어의 자막 텍스트를 올리는 단계가 이어집니다. 이 글의 주제는 재생 화면 배치이므로, 텍스트 입력과 번역 자막 업로드의 자세한 과정은 번역 자막 글에서 확인하세요.
- 브라우저에서 → YouTube Studio에 로그인합니다 → 내 채널의 대시보드가 열리고 왼쪽에 메뉴 열이 보이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 왼쪽 메뉴에서 → Subtitles를 선택합니다 → 채널에 올린 동영상 목록이 나타나면 정상입니다.
- 동영상 목록에서 → 자막을 편집할 쇼츠를 선택합니다 → 해당 영상의 자막 언어 목록 화면이 열립니다.
- 자막 언어 화면에서 → ADD LANGUAGE를 클릭하고 쇼츠의 음성 언어를 선택합니다 → 선택한 언어가 목록에 추가되면 자막 텍스트를 올릴 수 있는 상태입니다.
1080×1920 편집 화면 배치와 줄 나누기 예시
다음 배치는 1080×1920 캔버스를 기준으로 한 자체 제작 예시이며, 모든 기기에서 같은 픽셀을 보장하는 공식 안전영역이 아닙니다. 쇼츠 재생 화면에서는 오른쪽 세로 열에 좋아요, 댓글 같은 버튼이, 하단에는 제목과 채널명이 겹쳐 표시되므로, 가로로는 화면 중앙 기준으로 좌우에 여백을 두고, 세로로는 하단 끝이 아니라 중하단에 자막을 두는 방식입니다.
예시로 가로는 캔버스 좌우에서 각각 100px 안쪽, 세로는 아래에서 400px 위쪽을 자막 기준선으로 잡는다고 가정하면, 오른쪽 버튼 열과 하단 제목 영역을 동시에 피할 수 있습니다. 내보낸 뒤 휴대전화에서 재생해 실제 겹침을 확인하는 단계는 반드시 남겨 두세요.
긴 문장은 한 화면에 모두 넣기보다 의미 단위로 나눕니다. 다음 작업표는 '오늘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썸네일 제작 방법 세 가지를 알려드립니다'라는 가정의 대사를 나눈 자체 제작 예시입니다. 조사만 다음 줄에 남지 않게 하고, 음성이 끝나기 전에 읽히는 길이인지 확인합니다.
같은 예시에서 글씨 크기는 긴 문장만 줄이는 방식 대신 구간을 나눠 크기를 유지하는 쪽이 읽기 쉽습니다. 문구가 바뀌는 순간에 장면 전환이 겹치면 읽다가 놓치기 쉬우므로, 전환 직후 0.5초 정도는 같은 문구를 유지한다고 가정하고 배치해 보세요.
| 화면 | 표시할 문구 | 확인할 부분 |
|---|---|---|
| 첫 화면 | 썸네일 만드는 법 | 영상의 주제가 먼저 보이는가 |
| 둘째 화면 |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 음성이 끝나기 전에 읽히는가 |
| 셋째 화면 | 1. 주인공을 크게 | 얼굴이나 제품의 핵심 부위를 가리지 않는가 |
| 넷째 화면 | 2. 글자는 두 줄까지 | 오른쪽 버튼 열에 닿지 않는가 |
가정의 대사를 의미 단위로 나눈 자체 제작 예시 작업표
유튜브 쇼츠 비율, 해상도: 9:16 설정과 잘림 확인

자막이 가려질 때 증상별 원인과 수정
내보낸 쇼츠를 재생했을 때 자주 생기는 증상을 원인과 수정 방법으로 나눠 자체 제작 예시 표로 정리했습니다. 증상이 여러 개면 배치부터 고친 뒤 줄 나누기를 손보는 순서가 수정 횟수를 줄입니다.
표의 수정 방법은 모두 편집 자막 기준입니다. 예시 점검 순서로, 수정 뒤 다시 내보낸 영상을 휴대전화 세로 화면에서 재생해 오른쪽 버튼 열과 하단 제목에 겹치지 않고 모든 줄이 끝까지 읽히는지 확인하면 작업 완료입니다.
| 증상 | 원인 | 수정 |
|---|---|---|
| 자막이 오른쪽 버튼에 겹쳐 보인다 | 자막이 캔버스 오른쪽 끝까지 닿게 배치됨 | 자막 폭을 줄이고 중앙 기준으로 다시 배치한 뒤 재생으로 확인 |
| 편집에서 정한 위치와 다르게 자막이 나온다 | 편집 자막이 아니라 CC 자막 트랙만 올린 상태 | 위치를 고정할 문구는 편집 단계에서 영상에 직접 넣고, CC는 발화 전달용으로 유지 |
| 줄 끝이 잘려 읽히지 않는다 | 한 줄이 길어 캔버스 밖이나 버튼 영역까지 이어짐 | 의미 단위로 줄을 나누고 한 화면의 문구를 줄임 |
| CC를 켜면 편집 자막과 글자가 겹친다 | 편집 자막과 자막 트랙이 같은 영역에 동시에 표시됨 | 편집 자막 위치를 조정하고 CC를 켠 상태로 재생해 겹침을 확인 |
| 밝은 장면에서 자막이 안 읽힌다 | 흰 글자가 밝은 배경과 겹침 | 외곽선이나 반투명 배경을 넣고 밝은 장면, 어두운 장면 모두 재생해 확인 |
증상별 원인과 수정 방법을 정리한 자체 제작 예시 표
상위 글이 다루지 않는 자막 파일의 위치 정보
2026-10-15에 수집한 상위 지면은 하단에 배치하되 버튼과 핵심 화면을 가리지 말라는 조언까지만 다룹니다. 반면 공식 도움말은 자막 파일에 각 줄의 타임스탬프가 들어가고, 일부 파일 형식은 위치와 스타일 정보까지 포함한다고 안내합니다. 자막 파일 자체에 위치 정보를 담는 방법이 존재하는 셈입니다. 다만 쇼츠 재생 화면에서 그 좌표가 어떻게 표시되는지, 기기별 안전영역이 어디인지 밝힌 공식 문서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SRT처럼 널리 쓰는 형식이 위치 정보를 어느 범위까지 지원하는지도 형식별 명세를 따로 확인해야 하므로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그래서 화면 버튼을 피하는 위치 고정은 편집 자막으로, 발화 전체 전달은 자막 트랙으로 나누는 분업이 현재 근거로 설명할 수 있는 결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SRT 같은 자막 파일로도 자막 위치를 지정할 수 있나요?
공식 도움말은 일부 자막 파일 형식이 위치와 스타일 정보를 포함한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쇼츠 재생 화면에서 그 위치가 어떻게 표시되는지 보장하는 내용은 출처에 없습니다. 화면 버튼을 피해 위치를 고정해야 한다면 편집 단계에서 영상에 직접 넣는 방법을 권합니다.
쇼츠 데드존 좌표가 공식으로 정해져 있나요?
이 글을 작성하며 기기별 안전영역이나 데드존 좌표를 명시한 공식 문서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본문의 배치 기준은 설명용 자체 예시이며 공식 안전영역이 아닙니다. 내보낸 영상을 휴대전화에서 직접 재생해 버튼과 제목에 겹치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모바일 앱에서도 CC 자막 트랙을 추가할 수 있나요?
공식 도움말(2026-10-15 확인)은 YouTube Studio 웹 화면 기준 절차만 제공하며, 모바일 앱 절차는 이 출처에 없습니다. 다만 자막과 캡션은 영상 업로드 과정 중에도 추가할 수 있다고 안내하므로, 새 영상이라면 업로드 때 함께 넣을 수 있습니다.


